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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9월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느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호세아 6:6)
자신의 뜻과 마음을 주께 바치는 사람은 모든 것을 바치는 것입니다; 그의 뜻을 바치지 않고, 순종하지 않는 마음으로 주께 나아가는 사람은 주께서 받아들이시는 희생제물을 바칠 수 없습니다. “순종이 희생제물보다 낫다는 점을 주시 하십시오”라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별한 모든 사람들의 마음에 깊이 각인되어져야할 교훈입니다. 순종의 영을 가지는 것 역시 필요하며, 순종의 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하느님의 뜻에 순종할 뿐만 아니라, 그것에 순종하기 위해 하느님의 뜻을 더욱 알고자 힘씁니다. 이러한 반열에 대하여 성서에서는 “하느님의 말씀이 찾아졌고 나는 그것을 먹었습니다”라고 선포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주께서는 “오 나의 하느님, 당신의 뜻을 행하기를 기뻐합니다: 당신의 법이 내 마음에 새겨졌습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