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ning: file_get_contents(): http:// wrapper is disabled in the server configuration by allow_url_fopen=0 in /home/bibleresources/public_html/scripturestudies.org/wp-content/plugins/morning_devotions/settings.php on line 48
Warning: file_get_contents(http://ip-api.com/json/216.73.216.187): failed to open stream: no suitable wrapper could be found in /home/bibleresources/public_html/scripturestudies.org/wp-content/plugins/morning_devotions/settings.php on line 48
3 6월
하늘이 하느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 도다.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 언어가 없고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 그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 말씀이 세계 끝까지 이르도다. (시편 19:1-4)
하늘의 장엄함은 밤낮으로 우리의 찬양과 숭배를 이끌어 내며, 우리의 마음속에 신성하고 공경하는 헌신의 영을 불러일으킵니다. 소리 없는 활동, 하느님의 법에 완전한 복종, 하늘의 무리들의 축복받은 광채 등은 우리에게 완전한 교훈 점을 인식시켜줍니다--소란이나 겉치레 없이; 모든 일들을 훌륭하게 하시고, 한 점의 오류가 없으시고 지극히 선하신 분의 뜻에 완전히 복종하며; 우리에게 빛 비춰 주심으로서 우리 역시 모든 관찰자에게 빛 비추게 하시는 주의 영광을 드러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