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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5월
이러므로 우리가 항상 담대하여 몸에 거할 때에는(우리가 현재 상황--우리 자신과 주변상황--에 완전히 만족 할 때는) 주와 따로 거하는 줄을 아노니 (고린도 후 5:6)
우리가 “하느님과 함께 걸으면서”, 하느님과 가까이서 생활한다면, 현재의 성취나 상황 등등에 완전한 만족감을 느끼지는 못할 것입니다; 오히려 순례자나 나그네처럼, “하느님께서 그분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예비하신” 더 나은 쉼과, 더 나은 집을 구하고자 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사도가 설명한 것처럼(7절), 보는 것으로가 아니라 믿음으로 걷는 사람들에게만 그러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강한 믿음으로(하느님에 대한 믿음이 충만하여, 믿음으로 걸음을 기뻐하여), 차라리 집(몸)을 떠나(집 없는, 순례자와 지상의 나그네), 친구의 영으로서 주와 함께 거하기를 기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