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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8월
우리가 이제 부터는 아무 사람도 육체대로 알지 아니하노라 (고린도 후 5:16)
사도는 우리가 우리 자신이나 그리스도의 몸인 다른 성원들의 육체적 약점에 대해서 주의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한 것이 아닙니다. 모든 육체적 약점은 싸워 이겨야하며, 그것들은 ‘새 창조물’의 유익을 위해 엄밀한 치료를 종종 요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새 창조물과 그의 연약하고 멸성인 육체와는 구분해야하며, 형제를 사랑하고 동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동시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형제의 유익과 또한 교회의 유익을 위해, 그의 나쁜 행로를 꾸짖거나 책망하거나 바로 잡아 줘야 합니다. 사도 바울의 정의는 두 부류의 차이를 알게 하는데, 개심하지 않는 사람들은 육체의 일들을 생각하고, 반면에 개심하는 사람들은 영의 일들을 생각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