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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7월
입법자는 오직 하나이시니 능히 구원하기도 하시며 멸하기도 하시느니라; 너는 누구관대 이웃을 판단하느냐 (야고보 4:12)
그것은 사도 바울이 어떤 경우에, 세상이나 형제들도 자기를 판단할 수 없다고 표명한 이러한 생각--우리의 마음을 읽으실 수 있고 우리가 극복해야할 모든 상황과 시험과 약점을 아시는 주께서만 우리를 올바로 판단하실 수 있다는--과 일치합니다. 그는 “나도 나 자신을 판단하지 않는다”라고 말하기까지 하였습니다.(고린도 전 4:3) 주의 자녀로서 양심적으로 걷고 있다고 주장하는 다른 사람이나, 비슷한 상황에서의 우리 자신을 정죄하지 말아야한다는 것이 탁월하신 계획입니다. 우리는 단지 나날이, 최선을 다하여 우리의 주인을 섬기기 위해 천적 은혜를 발전시켜 나가고, 모든 결과는 주께 맡겨두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