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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12월
무서워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오늘날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누가 2:10,11)
비록 이 날(12월 25일)이 우리의 사랑하는 대속자의 탄생을 기리는 정확한 날짜라는 것에는 동의할 수 없으며, 오히려 10월 1일 무렵이라고 우리는 주장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분께서 우리에게 그분의 탄생일을 경축하기를 바란다고 알려주지 않으셨기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그토록 중요한 그 일이 어느 날에 경축되어져야 하는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널리 경축되고 있는 이 날(12월 25일)에 우리는 하느님과 구주에 대한 사랑과 감사의 태도를 보이는 마음을 가진 모든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은 적합할 것입니다. 년 중의 이러한 때에 서로 서로 작은 기념품을 주는 관습은 특히 적절한 것으로 보입니다. 하느님은 모든 좋은 것과 완전한 선물의 수여자 이십니다. 그분은 계속하여 주시고 우리는 그분에게서 계속 받습니다; 그러나 그분의 모든 선물 중에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그분의 아들을 우리의 대속자로서 선물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