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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1월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마태 16:24)
십자가를 지는 것은 자기를 부인하는 것과 밀접히 관련이 있지만, 둘 사이의 차이점도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자기_부인은 주를 위하여 수동적으로 복종하고 인내하는 것과 특별히 더 관련이 있습니다; 십자가를 지는 것은 주의 봉사에서 활동하는 것과 특별히 더 관련이 있으며, 이것은 우리의 타고난 기질과 대립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자기_부인에서 충실한 것은 용기와 열정을 의미합니다; 십자가를 지는 것은 승리와 극복을 의미합니다. 우리의 자기_부인은 우리 자신의 마음에서의 승리일 수도 있으며, 다른 사람들은 전혀 모를 수도 있으며, 우리가 주의 축복을 충분히 받기를 원한다면 남들은 전혀 몰라야만 합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십자가를 지는 것은 적어도 어떤 범위에서는 우리와 가까운 관계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보일 수도 있으며, 특히 우리와 동일한 “좁은 길”을 가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보일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