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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9월
지존무상하며 영원히 거하며 거룩하다 이름하는 자가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높고 거룩한 곳에 거하며...겸손한 자의 영을 소성케 하며 통회하는 자의 마음을 소성케 하려 함이라 (이사야 57:15)
주께서는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결코 멸시하거나 물리치지 않으신다는 것을 항상 기억하도록 합시다. 그러므로, 새 창조물인 주의 백성 누구라도 어떤 어려움에 빠질지라도, 주와의 친교와 용서를 갈구한다면, 마음이 통회하고 상한다면, 낙담하지 마시고, 하느님께서 그리스도 예수를 통하여--그리스도의 피에 대한 믿음을 통하여--자신에게 나아오는 모든 사람을 모든 죄로부터 조건 없이 받아들이시고 의롭게 하시는 마련을 하셨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죄로 인해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들은 자신이 “죽음에 이르는 죄”를 범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도 있는데, 그들의 마음 상태가 이것을 증명하기 때문입니다. 이 점과 관련해서 사도는 “죽음에 이르는 죄를 범한 사람은, 다시 새롭게 되어 회개에 이를 수 없습니다”라고 선언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