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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7월
네가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배반하며 무모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느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 하며 (디모데 후 3:1,2,4)
참 그리스도인은 “무모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주께로 향한 그의 헌신을 통해 상징적으로 자신의 목을 쳤습니다. 자신의 머리를 잃었으며, 자신의 뜻과 자기_지배를 포기하였고, 자신을 그리스도의 몸의 일부로서 바쳤으며, 머리이신 예수의 완전한 통제 아래에 두었습니다. 그러므로 참 그리스도인은, 생활의 모든 부면에서--즐거움은 물론, 고통과 시험 중에서도-- 어떻게 그리고 무엇을 행하거나 말할 것인가에 관해, 주의 인도를 구함으로써, 자신의 정신의 생각까지도 그리스도 안에서 하느님의 뜻과 완전한 일치를 이루도록 합니다.















